직장인을 위한 1:1 업무메이트

혼자 고민하던 일,
함께 풀어갑니다.

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거나 내 성과를 설명하기 막막할 때.
지금 할 일을 정하고 직접 해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합니다.

1:1 피드백 · 월간 이용 · 지금 하는 일부터

카톡 피드백

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의,
실제 고민부터.

지금 상황을 읽고, 어디로 움직일지 함께 판단합니다.

업무메이트와 함께 만드는 변화

판단 기준을 만들고, 실제 산출물과 나만의 시스템으로 이어갑니다.

  1. 1~2개월

    대응 기준과 판단 기준

    남는 것

    대응 기준과 판단 기준을 대부분 만들어냅니다. 바꾼 일과 결과를 경력 소재로 쌓기 시작합니다.

  2. 3~4개월

    내 시스템에 정착 · 다음 경로 착수

    남는 것

    본인 시스템에 정착된 기준 · 경로 우선순위 · 시작한 준비물

  3. 5~6개월

    실제 산출물 · 나만의 시스템 완성

    남는 것

    잘 정련된 '나만의 시스템' · 선택한 경로의 구체적인 성과/부분 달성

월별 진행과 다음 경로 보기

업무메이트·플러스의 1~6개월 권장 흐름입니다. 실행과 상황에 따라 조정하며 한 달씩 선택합니다. 직접 제작을 기본 포함하는 뜻은 아니며, 상세에는 상품별 원문 목표와 피드백 범위를 그대로 안내합니다. 6개월 이후에는 분기 목표를 정합니다. 실행점검·업무메이트의 1~6개월 흐름

일과 커리어

지금 하는 일부터,
다음 선택까지.

일을 돌아보며 쌓은 경험은 다음 목표를 준비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.

03

사이드프로젝트 시작하기

내 경험으로 해볼 일을 찾고 작은 사업 실험으로 확인합니다.

신사업메이트 보기

월간 업무메이트

가볍게 점검받거나,
곁에 두고 상의하거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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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상품 모두 면세 최종 결제액입니다. 자세한 제공 범위와 답변 기한은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

People + Numbers

내가 잘하는 일을 알고,
해낸 일을 설명할 수 있도록.

사람에게는 역량이 있고 일에는 목표와 결과가 있습니다. 이 둘을 함께 살피면 내가 맡을 역할과 기여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.

개인의 People·Numbers와 조직의 People·Numbers, 네 원을 모두 감싸는 Collective 도표
개인의 역량과 성과, 조직의 인사와 재무. 이 네 요소가 연결된 전체가 Collective입니다.

개인의 People·Numbers와 조직의 People·Numbers를 함께 묶는 것. 이 전체의 연결이 PNCollective가 말하는 Collective입니다.

PNCollective 대표 임찬균

개인의 일을 구체적으로,
조직의 연결을 분명하게.

안녕하세요. PNCollective를 운영하는 임찬균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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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도움이 필요한지,
먼저 이야기해 주세요.

짧은 고민 하나부터 괜찮습니다. 지금 상황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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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하시면 무료 15분 통화로 서비스가 맞는지 확인합니다. 문의 후 시간을 맞춥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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